▶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등 대형 유통업… 풍부한 배후∙생활편의성으로 부동산가치↑ ▶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단지 옆 이마트 입점 예정에 투자가치 ‘쏠쏠’
풍부한 배후와 주거편의성을 제공하는 대형 유통업이 부동산 시장 속 ‘블루칩’으로 자리잡으며 유통권을 확보한 오피스텔 분양 물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형마트, 쇼핑몰 등의 이용은 현대인의 생활 속 필수로 자리잡아왔다. 쇼핑으로의 기능뿐 아니라 최근에는 문화∙레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인근 주민들의 편의성은 물론, 지역 명소화까지 되다 보니 대형마트로의 접근성이 좋은 단지가 선호되는 모습이다.
더욱이, 유통업이 새롭게 조성되는 경우, 새로운 상권 형성과 함께 유동인구가 활발해져 향후 임대수요 확보에도 수월하기 때문에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대형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사업 기획단계에서부터 교통은 물론 배후 등을 세심히 고려해 조성되기 때문에 입지 자체에서 오는 잠재적 값어치가 상당한 것.
실제, 현대건설이 지난해 11월 마곡지구에 공급한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오피스텔은 단지에서 도보권 내 위치한 NC백화점의 입점의 수혜를 보며 최고 22.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5일만에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 그랜드마트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 등 각종 생활기반 시설을 확보한 입지가 이러한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평이다.
이러한 상황 속 위례신도시 내 분양중인 ㈜효성의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오피스텔은 단지 바로 옆 대형할인마트 ‘이마트’의 입점이 계획됨에 따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높은 청약경쟁률을 달성, 그 가치를 인정 받았다.
지난 20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오피스텔은 23일~24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전체 1,116실 공급에 총 11,926명이 몰리며 전체 평균 10.7대 1, 최고 50.9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마감과 동시에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효성 관계자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입지 자체에서 오는 부동산 가치는 물론, 대형마트인 이마트의 입점 예정소식에 수익형 부동산으로의 희소성이 부각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지난달 하남시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개장 준비 속도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입주시기에 맞춰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라고 했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기준 ▲24A㎡ 252실, ▲24B㎡ 576실, ▲34C㎡ 72실, ▲35C㎡ 36실, ▲47D㎡ 70실, ▲48D㎡ 38실, ▲60E㎡ 72실 등 총 1,116실 대단지 규모로 스튜디오 원룸부터 투룸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 초∙중∙고교가 있어 뛰어난 학군이 예상되며, 단지 바로 옆에 이마트가 입점 예정이고 가든파이브, 가락시장,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코엑스, 삼성 서울병원, 서울 아산병원 등도 가까워 교육, 쇼핑, 의료 등 각종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대로 인근 문정지구 오피스텔 분양가보다 3.3㎡당 대략 200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이다. 여기에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계약은 26일(목)~27일(금)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는데 23일(월)~24일(화)간 이뤄진 높은 청약결과에 맞춰 성공적인 초기 계약률 역시 기대된다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설명이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02-3번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9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