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LTV, DTI 규제 완화 시사에도 불구 매매시장은 여전히 관망세가 짙다. 반면 전세시장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물건의 소진 속도가 빨라지면서 다시금 꿈틀거리고 있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사업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르면 연말부터 이주 단지가 나올 수 있어 강남발 전세난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전세가 상승으로 매매전환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저렴한 가격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경우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같은 전망 속에서 닥터아파트는 불안정한 전세시장 탈출을 위한 '전세 만기에 가치있는 내집마련'이란 주제로 총 4회에 걸친 릴레이식 재테크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더불어 수도권 주택시장 지형변화를 통해 전세탈출은 물론 2년 이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7월10일, 15일, 17일, 22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가량 강의가 진행되며 강의 후 현장방문 기회도 마련된다.


강사는 곽창석 ERA코리아 부동산연구소 대표며 참가신청은 닥터아파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