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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광주 동구 지산사거리 광주지검·법원 앞에서 광주시민상주모임(회장 지정남)회원 및 시민들이 노란 우산과 피켓을 들고 세월호 관련자 5차 심리공판을 위해 광주를 찾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진실마중 사람띠 잇기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부장판사 임정엽)는 이날 오전 201호 법정에서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 등 15명에 대한 5차 심리공판을 재개했으며, 유가족 100여명이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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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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