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베니스를 연결하는 첫 직항 노선이 운항을 시작하며, 유럽으로 바캉스를 떠나려는 여행객이 늘어났다. 로맨틱하고 여유로운 유럽 여행에 무거운 짐을 한 보따리 가지고 갈 수는 없을 터. 이에 최소한의 아이템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바캉스 뷰티 파우치 공식을 소개한다.



156년 전통의 천연 유기농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에서 바캉스 시즌을 맞아 베니스 전세기를 이용하는 하나투어 고객들에게 유기농 스킨케어 '트래블 키트'를 한정판으로 증정한다.



'트래블 키트'의 제품은 보디 워시와 샴푸가 한번에 가능한 유기농 올인원 클렌저 '골드라벨 페퍼민트 1948 매직 솝'과 여행중 자극 받은 피부를 위한 토너 겸 미스트 '매직 토너 컴비네이션 스킨', 건조한 입술과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주는 유기농 멀티밤 '체리 블라썸 매직밤'으로 구성돼있다.



'트래블 키트'는 3가지 제품만으로도 스킨케어 단계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으며, 여행객들의 짐 부담을 줄여줘 실용성 높은 뷰티 아이템이다. 특히 모두 기내 반입이 가능한 용량의 제품으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사진=닥터 브로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