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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부산계열 저축은행 파산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부동산(상업부지) 매각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예보는 그동안 부지 매각을 위해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차례 경쟁입찰을 진행했지만 현지 정국 불안으로 매수의향자들과의 협상이 결렬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부지의 입지 조건 및 투자가치를 매수의향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 및 설득함으로써 매입가 대비 152%의 높은 금액으로 매매를 완료했다.
예보 관계자는 "파산재단 보유자산의 지속적인 매각을 통해 회수극대화 및 부채감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보는 그동안 부지 매각을 위해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차례 경쟁입찰을 진행했지만 현지 정국 불안으로 매수의향자들과의 협상이 결렬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부지의 입지 조건 및 투자가치를 매수의향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 및 설득함으로써 매입가 대비 152%의 높은 금액으로 매매를 완료했다.
예보 관계자는 "파산재단 보유자산의 지속적인 매각을 통해 회수극대화 및 부채감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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