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33℃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대 마저 한산 강인귀 기자 3,925 2014.07.20 | 15:33:2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최고기온 33℃가 예고된 서울. 무더운 날씨 때문일까. 더운 몸을 식히려 도심 광화문 광장의 분수를 뛰어드는 아이들의 숫자도 많지 않다. 관련기사 '무한도전' 노홍철 사고에도 토요 예능 1위 지켜 '여성미와 쾌적함을 동시에'…여름엔 아일렛 '렛미인4' 김진, 아이도 부끄러워한 '의부증 비만아내'서 S라인 몸매로 변신 여름 휴가, 미지의 세계로 떠난 다면? ‘어드벤처 저니’ 스타일 오션월드에 가면 스폰지밥이 있다…영화관·공포체험관 등 운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가온전선,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배전 케이블 공급 ・ 메르츠 독일 총리, 10월 첫 방일 후 한국 방문 예정 ・ [특징주] 미국발 반도체 호재에 하이닉스 10%·삼성전자 4% 급등 ・ 현대차·SK온, 미국 조지아 배터리공장 가동 개시 ・ 챗GPT 아침 출근길 먹통… 카카오톡 접속도 장애 겪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