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15돌 맞아 '바리스타 500여명' 공개채용
김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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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바리스타 500여명을 공개채용한다.
20일 식음료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근무할 500명의 바리스타를 모집한다. 이는 스타벅스가 국내 첫 매장을 연지 15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대규모 신규 채용이다.
1999년 7월 이화여자대학교 앞에 1호 매장을 내고 40명의 바리스타로 시작한 스타벅스는 현재 650여 직영 매장에 약 6500명의 직원을 운용하고 있다. 모두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고용계약을 맺은 직원들이다.
이러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고용 수치는 회사 출범 이래 지속 증가해 약 163배 증가한 것이다.
이번 스타벅스 바리스타 채용에 응모할 지원자는 채용 홈페이지 내 '스타벅스커피코리아-공채 바리스타 채용’을 클릭 한 후 이달 31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부터 바리스타 교육 과정을 밟고 지원자 인근 매장에 바리스타로 발령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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