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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단일질환으로 지난 10여 년 간 국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대질병이다. 생존하더라도 반신마비 등 심각한 후유장애에 시달릴 수 있고, 기타 합병증에 의한 의료비 부담도 크다.
뇌졸중 예방을 위해서는 대동맥과 뇌혈관을 잇는 혈관, 혈관의 두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혈관 질환이 혈관 내부가 절반 이상 막힐 때까지도 특별한 증상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때문에 평상시의 꾸준한 혈관관리가 중요하다.
우선 기름 진 음식을 피해 혈관 내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상식이다. 혈관벽 두께를 꾸준히 확인해 질환의 발생 유무를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최근에는 혈관벽 두께를 확인할 수 있는 초음파 검사가 도입돼 뇌졸중 유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뇌졸중 발병 가능성을 70% 이상 예측할 수 있다.
▶ 혈관벽두께 감소에 따른 혈행개선 기능성 인정
이런 가운데 한편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기업 (주)씨스팜 측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몸팔팔-PME88 멜론 SOD’(이하 몸팔팔)의 주 원료인 PME88 멜론추출물이 지난 7월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혈행 개선에 대한 기능성을 추가로 인정받았다고 발표했다.
씨스팜의 조정숙 대표는 “혈관벽 두께 증가를 억제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의 개별인정을 추가로 받았다”고 설명했다.
PME88 멜론추출물은 혈관벽 두께가 두꺼워지지 않도록 혈관의 유연성을 유지해 심혈관 질환 및 당뇨로 인한 신장섬유화는 물론 심장세포가 죽는 것을 억제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이렇게 두꺼워진 혈관벽 두께(IMT)를 감소시키면 심뇌혈관 질환 개선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이에 PME88 멜론추출물을 주 원료로 한 ‘몸팔팔’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피부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이미지제공=씨스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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