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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전세 거래량은 증가한 반면 월세 거래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6월 전·월세 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2111건으로 전월 2215건보다 4.7%, 전년 동월 2206건보다 4.3% 감소했다.
전·월세 거래량을 나눠보면 전세는 1304건으로 전월 1294건에 비해 10건 증가한 반면 월세 거래량은 808건으로 전월 921건보다 101건 감소했다.
전남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1676건으로 전월 1558건에 비해 7.6% 증가했고 전년 동월 1517건에 비해 10.5% 증가했다.
이 중 전세거래량은 1002건으로 전월 828건보다 174건 증가했고, 월세거래량은 674건으로 전월 730건보다 56건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전세 거래량이 증가하고 월세 거래량이 감소한 것은 매매시장 위축 등 부동산 시장 경기가 좋지 못하면서 월세 기피 현상이 나타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6월 전·월세 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2111건으로 전월 2215건보다 4.7%, 전년 동월 2206건보다 4.3% 감소했다.
전·월세 거래량을 나눠보면 전세는 1304건으로 전월 1294건에 비해 10건 증가한 반면 월세 거래량은 808건으로 전월 921건보다 101건 감소했다.
전남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1676건으로 전월 1558건에 비해 7.6% 증가했고 전년 동월 1517건에 비해 10.5% 증가했다.
이 중 전세거래량은 1002건으로 전월 828건보다 174건 증가했고, 월세거래량은 674건으로 전월 730건보다 56건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전세 거래량이 증가하고 월세 거래량이 감소한 것은 매매시장 위축 등 부동산 시장 경기가 좋지 못하면서 월세 기피 현상이 나타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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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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