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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아파트 84.96㎡
1회 유찰 3억9360만원
서울 중구 신당동 843번지 삼성 아파트 111동 1503호가 경매 나왔다. 금호여자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17개동 143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9년 11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84.9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청구로, 행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청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청구초, 금호여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응봉공원과 한양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92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3억93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3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보증금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2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4-1141
여의도동 아파트 156.99㎡
1회 유찰 8억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시범 아파트 12동 4층 45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24개동 158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1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서향이며 156.9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국제금융로, 여의대방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샛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와 여의도백화점, 여의도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6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5000만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1680
가락동 아파트 84.89㎡
1회 유찰 5억92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65번지 래미안 파크팰리스 아파트 102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91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11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84.8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오금로, 동남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가동초, 송파중, 보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오금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9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압류 7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은 보증금을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6억9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2093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4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3억9360만원
서울 중구 신당동 843번지 삼성 아파트 111동 1503호가 경매 나왔다. 금호여자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17개동 143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9년 11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84.9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청구로, 행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청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청구초, 금호여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응봉공원과 한양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92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3억93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3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보증금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2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4-1141
여의도동 아파트 156.99㎡
1회 유찰 8억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시범 아파트 12동 4층 45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24개동 158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1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서향이며 156.9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국제금융로, 여의대방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샛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와 여의도백화점, 여의도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6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5000만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1680
가락동 아파트 84.89㎡
1회 유찰 5억92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65번지 래미안 파크팰리스 아파트 102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91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11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84.8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오금로, 동남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가동초, 송파중, 보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오금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9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압류 7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은 보증금을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6억9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2093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4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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