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도권 최대 규모 신도시인 동탄신도시 근린상업용지 5필지(5000㎡, 215억원)를 공급한다.

공급면적은 943㎡~1275㎡, 공급(예정)금액은 39억4000만~50억600만원으로 3.3㎡당 공급(예정)단가는 1000만원~1500만원이다. 건축과 관련하여 건폐율은 70%, 용적율은 400%, 최고 7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상업용지는 2015년부터 약 1만7000가구가 입주하는 커뮤니티 시범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규모 주거지역을 배후수요로 두고 있어 상업용지로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동탄사업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급토지는 내년에 주민입주가 시작되는 커뮤니티시범단지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우량토지로 건설업체·개인고객 등 실수요자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동탄신도시는 인근에 동탄신도시, 동탄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 및 LG전자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 협력업체들이 밀집해 있어 입지여건이 우수하다.


이번 공급대상 토지는 입찰방식으로 공급된다. 다음달 19일 LH홈페이지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받아 당일 개찰 및 낙찰자 발표 후 27일 계약체결 일정으로 진행된다.

기타 분양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동탄사업본부 판매1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