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대표 한영란(왼쪽 세번째), 이병철 이사(왼쪽 두번째) 그리고 임직원 일동이 소비자 중심 경영 도입을 선포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칸투칸(http://www.kantukan.co.kr)은 30일 본사 법조타운 사옥에서 소비자 중심경영 선포식을 갖고 소비자 중심 경영 철학에 따른 VOC (Voice Of Customer) 통합관리제인 “바로 만족도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바로 만족도 제도”는 보다 신속한 고객 응대 및 서비스의 품질 개선을 위한 VOC 통합 관리제도로 기업전반으로 들어오는 고객의 이야기가 VOC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관리 되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제품 군별 고객들의 만족도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고객의 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또 이 시스템은 고객만족센터로 접수된 반품 수량, AS접수건의 세부 내용을 분석하여 바로 만족도 지표를 마련한 후, 이 지표에 따라 판매개시 후 발생하는 제품의 고객 불만 및 사후 품질 관리 등에 사용된다. 바로 만족도 제도에서 불합격한 제품들은 즉각 판매 중단, 자발적 리콜, 소비자 보상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칸투칸 남형진 PR그룹장은 “칸투칸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제도를 통해 소비자중심 경영을 강화해 나가 대체 불가능한 기업을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칸투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