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지·중소형·역세권 모두 충족, ‘e편한세상 광주역…다음달 4~6일 계약진행
8월4일~6일까지 계약 진행하는 ‘e편한세상 광주역’ 대단지·중소형·역세권 다 갖춰 조기계약 마감 기대감
강인귀 기자
1,771
공유하기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중소형 주택에 초점이 맞춰지고, 실수요자가 늘어나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거래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아파트 거래량 87만6000여 가구 중 약 85%인 74만7000여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었다. 올해 2분기(4~6월) 전국서 분양된 아파트 가운데 중소형이 총 7만5943가구로 전년 동기(4만5458가구) 대비 67% 가량 증가했다.
더욱이 중소형구성에 대단지 아파트라면 프리미엄은 더 높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뿐 아니라 인근 부동산 시장의 시세를 선도하는 경향이 있다. 주변 기반시설이 탄탄하게 갖춰지며 소규모 단지에 비해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환금성이 높은 장점이 있기 때문.
한편, 경기도 광주지역은 가장 최근 분양된 2008년에 전용면적 84㎡미만의 중소형 아파트 공급이 없고, 모두 중대형으로만 공급되어 중소형평형대의 공급을 찾는 대기수요가 많다.
이러한 가운데 ‘e편한세상 광주역’은 경기도 광주시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중소형•대단지 아파트다. ‘성남~여주 복선전철’ 노선의 광주역까지 바로 옆에서 이용할 수 있어, 랜드마크 아파트의 조건을 충분히 갖췄다는 평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분양하기 전부터 수요자들의 입소문을 탔다. 여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청약접수에서 전체 1,989세대 모집에(특별공급 제외) 총 6,229명이 몰리며 인기를 톡톡히 누렸다. 특히, 대단지 아파트로는 보기 드문 평균경쟁률 3.1대 1, 최고경쟁률 55대 1의 성공적인 기록을 나타내며 전 타입 마감됐다.
또, 입주시점에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이미 개통돼 있어 역세권 단지의 다양한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성남~여주 복선전철’ 노선의 광주역 바로 옆에 위치한다. 광주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는 3정거장이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총 7정거장만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로의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교통호재는 이뿐 아니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2016년에 완공될 예정인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와도 가깝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만성적인 지∙정체 구간으로 불편을 겪었던 국도 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차로 분당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다.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e편한세상 광주역’은 다음달 4일(월)~6일(수)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 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지속된 분양열기에 다음달 계약이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대감이 높다” 고 말했다.
‘e편한세상 광주역’ 견본주택은 경기 광주시 역동 185-25번지 경안중학교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031-8017-0048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