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LOOK] 스무살 톡톡튀는 나만의 개성 스타일링 여혜인 인턴기자 3,075 2014.08.09 | 23:05: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빈티지한 워싱의 데님 스커트로 톡톡튀는 써머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얇은 소재의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한껏 뽐낼 수 있다. 레고 디테일의 브레이슬릿은 발랄함을 더해줄 것이다. 아메리칸 클러치 백을 포인트로 들어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 브랜드 : 퍼프 블라우스, 레고 브레이슬릿, 아메리칸 클러치백, 베이직 데미지 스커트, 라인 플랫 샌들은 모두 ‘믹스엑스믹스’의 제품이다.<사진=믹스엑스믹스> 관련기사 노홍철 임종체험, ‘노긍정’답게 “최후도 웃어서 행복한 겁니다” [인디드라이브] 달콤한 소금, 사랑했던 그 사람이 생각난다면 계절을 탓해보자 [스타일VS] ‘연애 말고 결혼’ 한그루VS한선화, 로맨스의 신호탄 ‘러블리룩’ 플립플랍으로 이지하게 혹은 킬힐로 아찔하게…데님 핫팬츠 스타일링 [BOOK] 잽, 잽, 잽, 라이트훅 外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산업 최신기사 ・ [인터뷰]"넥슨이 게임의 역사"…'바람의 나라' 지키는 박두산의 꿈 ・ [IN서치]작지만 알차다…싱가포르가 지닌 새로운 매력에 빠지다 ・ '스타벅스 논란' 그것이 문제로다…탱크데이 사태 고민 깊은 IT업계 ・ [시대헬스]자주 깜빡하고 충동적이라면…성인 ADHD 신호 ・ [여행픽]충남 홍성, 초여름의 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