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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가 어려운 출향민들이나 연로한 노인들을 대신해 ‘산소관리 대행서비스’를 지역 22개 시군, 92개 지역농협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행 비용은 차량진입기준, 작업내용, 위치 등에 따라 5만~12만원선이며, 고객이 원할 경우 벌초가 끝난 묘소의 사진을 찍어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려주고, 벌초 대행 외에도 석물을 설치해 준다거나 사초(봉분을 다시 높이거나 잔디를 새로 입히는 작업) 또는 이장, 가묘, 조경 서비스등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은 농협장례지원단 홈페이지(www.jangrae.co.kr)를 통해 해당지역 농협에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전남농협(061-289-7132)에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행 비용은 차량진입기준, 작업내용, 위치 등에 따라 5만~12만원선이며, 고객이 원할 경우 벌초가 끝난 묘소의 사진을 찍어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려주고, 벌초 대행 외에도 석물을 설치해 준다거나 사초(봉분을 다시 높이거나 잔디를 새로 입히는 작업) 또는 이장, 가묘, 조경 서비스등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은 농협장례지원단 홈페이지(www.jangrae.co.kr)를 통해 해당지역 농협에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전남농협(061-289-7132)에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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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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