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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2014년 상반기에 입사해 본부로 발령받은 33명의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각의 신입사원에 대해 멘토를 지정해 신입사원들의 애로사항 및 고충을 수렴하고 회사의 경영현황, 직무안전 등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하는 등 신입사원과 회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실효성 있는 멘토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멘토와 멘티들의 역할에 대한 강의도 함께 시행했다.
최덕률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신입사원 한명 한명이 회사의 소중한 자산이자 가족”이라며 “신입사원 모두가 하루빨리 조직에 적응하고 안전사고 없이 회사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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