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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은 자회사인 삼성사우디아라비아에 1030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채모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1.3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종료일은 2015년 8월13일이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프로젝트와의 연관성이 없으며 자회사에 대한 일반적인 채무보증"이라고 말했다.
채모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1.3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종료일은 2015년 8월13일이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프로젝트와의 연관성이 없으며 자회사에 대한 일반적인 채무보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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