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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아파트 136.67㎡
2회 유찰 7억8080만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08-2번지 래미안방배아트힐 아파트 106동 2302호가 경매 나왔다. 상문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58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4년 12월에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23층으로 남서향이며 136.6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명당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중초, 서초중, 상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우면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2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80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1계다.
사건번호 13-11844
방이동 아파트 100.31㎡
1회 유찰 6억96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206동 604호가 경매 나왔다. 올림픽공원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100.3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위례성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오륜초, 오륜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7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처분 1건, 가등기 1건, 압류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6억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2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3-6210
중계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3억60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98번지 한화꿈에그린 아파트 105동 501호가 경매 나왔다. 수암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44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5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84.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수암초, 불암중, 불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마트와 을지병원, 불암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4억3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2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3-2755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4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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