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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후 정부의 금융규제 완화(DTI· LTV 완화 등) 정책 발표로 인해 매수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광주·전남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지역 주택매매 거래량 증가율은 전월대비 전국에서 가장 높아 정부의 금융규제 완화 정책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7월 주택 매매 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은 7만6850건으로 전월대비 5.1%, 전년 동월대비 94.0% 증가했다.
광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3359건으로 전월 2719건에 비해 23.5%, 전년동월 1394건에 비해 141.0% 증가했다.
광주지역 주택매매 증가율은 전월대비 전국 평균 증가율(5.1%)을 비롯해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다.
전남은 2208건으로 전월 1884건에 비해 17.2%, 전년동월 1391건에 비해 58.7% 증가했다.
특히 광주지역 주택매매 거래량 증가율은 전월대비 전국에서 가장 높아 정부의 금융규제 완화 정책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7월 주택 매매 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은 7만6850건으로 전월대비 5.1%, 전년 동월대비 94.0% 증가했다.
광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3359건으로 전월 2719건에 비해 23.5%, 전년동월 1394건에 비해 141.0% 증가했다.
광주지역 주택매매 증가율은 전월대비 전국 평균 증가율(5.1%)을 비롯해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다.
전남은 2208건으로 전월 1884건에 비해 17.2%, 전년동월 1391건에 비해 58.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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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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