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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작업이 막바지에 이른 광주은행의 점포 폐쇄·부동산 매각이 한창이다.
14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오는 29일자로 영광 홍농지점의 영업을 종료하고 영광지점으로 업무를 이관한다.
이에 앞서 지난달 4일에는 서울 구로금융센터와 금천금융센터지점이, 5월16일에는 서울 송파금융센터와 마포금융센터가 폐쇄되며 여의도지점, 강남지점, 서울영업부로 각각 업무가 이관됐다.
지역내 점포 폐쇄도 잇따랐다.
지난 6월 30일에는 전남 순천 왕지출장소와 광양마동출장소가 순천 금당지점과 동광양지점으로 흡수됐다.
부동산 매각도 한창이다.
광주은행은 지난달 운암동지점과 염주지점을, 지난 5월에는 여수합숙소와 순천합숙소도 매물로 내놨다.
광주은행의 한 관계자는 “효율적인 점포 재조정을 위해 지점 폐쇄와 노후된 부동산 매각이 불가피하다”며 “빛가람혁신도시, 광산 수완지구 등 새로운 지역으로 진출해 영업력 강화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오는 29일자로 영광 홍농지점의 영업을 종료하고 영광지점으로 업무를 이관한다.
이에 앞서 지난달 4일에는 서울 구로금융센터와 금천금융센터지점이, 5월16일에는 서울 송파금융센터와 마포금융센터가 폐쇄되며 여의도지점, 강남지점, 서울영업부로 각각 업무가 이관됐다.
지역내 점포 폐쇄도 잇따랐다.
지난 6월 30일에는 전남 순천 왕지출장소와 광양마동출장소가 순천 금당지점과 동광양지점으로 흡수됐다.
부동산 매각도 한창이다.
광주은행은 지난달 운암동지점과 염주지점을, 지난 5월에는 여수합숙소와 순천합숙소도 매물로 내놨다.
광주은행의 한 관계자는 “효율적인 점포 재조정을 위해 지점 폐쇄와 노후된 부동산 매각이 불가피하다”며 “빛가람혁신도시, 광산 수완지구 등 새로운 지역으로 진출해 영업력 강화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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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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