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로드FC’ 송가연 데뷔전서 짜릿한 승리 온라인뉴스팀 1,684 2014.08.17 | 22:18:3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17일 오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에 첫 출전하기 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송가연을 응원하기 위해 SBS 예능 ‘룸메이트’에 함께 출연 중인 가수 신성우, 개그맨 조세호, 배우 홍수현, 박민우, 서강준, 애프터스쿨 나나 등이 참석해 그녀를 응원했다. (사진=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로드FC의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주요뉴스 일본에 쩔쩔맨 네덜란드, 스웨던 5-1 완파…학포 2골1도움 [주간 '분양현장']서울 재개발 등 5600가구 청약 개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둘째 딸, 새 신부 된다 [부고] 오갑수씨(글로벌금융학회 회장) 본인상 18년 만에 잡힌 성폭행·강도 범인, 법원 판결은 징역 7년6개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주말 고속도로] 부산-서울 5시간10분…전날 폭우에 교통량 감소 ・ LG엔솔, 배터리 업계 최초 글로벌 특허 10만건 돌파…시장 주도권 강화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둘째 딸, 새 신부 된다 ・ 18년 만에 잡힌 성폭행·강도 범인, 법원 판결은 징역 7년6개월 ・ [주간 '분양현장']서울 재개발 등 5600가구 청약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