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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대상은 우리은행 신용등급 BBB0 이상이며 기술신용평가기관(TCB)의 기술등급 T6 이상의 중견·중소기업 등이다. 또 기술신용평가기관(TCB) 발행 기술신용평가서를 활용해 우수기술력을 보유한 기술형 기업에게도 금융한도 확대 및 대출금리를 우대한다.
특히 우수기술 보유 기업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출시일 현재 신용대출 최저 연 3.23%(3개월 코리보 기준)의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고 기술평가 관련 수수료 또한 은행이 전액 부담한다. 총 1000억원 한도 내에서 판매할 예정으로 기업당 대출한도는 별도로 없다.
이미 우리은행은 지난 5월 시중은행 최초로 특허청과 지식재산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 기술력 보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또한 지난달 28일 금융권 최초로 신용보증기금과의 단독협약을 통해 기업간 전자상거래 공동구매를 지원하는 금융과 IT를 결합한 ‘우리공동구매 보증서대출’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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