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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09~2013년) 승강기 사고발생건수는 총 562건으로 매년 100여건이 넘는 크고 작은 승강기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사고원인 중 80%가 이용자의 부주의로 나타나 생활안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러한 업무 중에 발생하는 생활 사고를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회전문 등에서 무리한 승차와 이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통근버스에서 안전띠 착용, 사무실 비품사용 안전 등 주요 유형별로 10가지로 정리하고 개별 상황에 대한 실천방안을 공유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상황별 드라마에 랩(Rap)으로 만든 영상과 함께 만들어져 눈길을 끈다. 삼성물산 안전 마스코트 ‘품안이’를 주인공으로 직원들의 부주의 상황에서 ‘품안이’가 나타나 문제 상황 개선을 요구하는 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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