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1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예관동에 위치한 중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중구 내 저소득가정 150세대 및 장애아동,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생계비와 여가생활비를 지원하는데 쓰여진다.

중구청은 2012년부터 소득계층별 생애주기에 따른 복지지원사업인 ‘드림하티’ 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신한금융은 사업 초기부터 후원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신한금융 이신기 부사장과 최창식 중구청장, 중구 내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구청은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신한금융에 감사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