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자전거 교실 교육 일정/표=이고운 기자
서울시가 자전거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열린 자전거교실' 주말반 3기 참가자를 9월2일까지 모집한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이 교육은 자전거 초보자인 시민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타기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전 과정이 무료다.



주말반 교육은 직장인 참가자들을 고려하여 9월13일부터 9월21일까지 2주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16시간 교육한다.



열린 자전거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자전거 타는 방법 뿐 아니라 자전거 기초 이론교육부터 자전거 출발 및 정지, 중심 잡기, 기어 변속법, 자전거 끌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열린 자전거교실의 참가 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자전거 종합 홈페이지(<a href="http://bike.seoul.go.kr">http://bike.seoul.g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