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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우체국 고객이 교보증권 신규 계좌를 개설하기만 해도 모바일 상품권 5000원을 선착순 200명에게 지급하며 은행연계 계좌를 대상으로 100만원 이상 MTS 거래 시 모바일 상품권 5000원을 선착순 500명에게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은행연계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저 수준인 0.014% 주식거래 수수료를 적용, 30일 이내 4.95%의 저렴한 신용융자 이자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은행연계 계좌 개설 후 입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김종민 교보증권 온라인영업팀장은“우체국과 제휴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저렴한 수수료로 주식거래도 하고 상품권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지난 6월에 출시한‘선택수수료 창조1호서비스’이용기간 및 수수료가 변경되어 교보증권 리서치의 우수한 종목 발굴 능력을 더욱 많은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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