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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9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삼성물산이 종합건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4월부터 18개월째 1위를 기록 중이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2014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1위)에 이어 현대건설(2위), 포스코건설(3위), 대우건설(5위), 대림산업(4위), GS건설(6위), SK건설(8위), 롯데건설(7위), 한화건설(9위), 두산건설(11위) 등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엔지니어링·감리·CM 부문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3개월째 1위에 올랐다. 이어 삼성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유신, 포스코엔지니어링, 동명기술공단, 한국종합기술, 한미글로벌, 건원엔지니어링, 건화의 순으로 '톱 10' 그룹을 형성했다.
전문건설 부문에선 구산토건, 현대스틸산업, 웅남, 특수건설, 삼보이엔씨, 동아지질, 흥우산업, 동아에스텍, 삼호개발, 케이블텍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자세한 순위는 건설워커 랭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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