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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만에 돌아오는 이른 추석으로 선물 준비가 한창이다. 글로벌 쇼핑 네트워크 위즈위드에서 연휴를 앞두고 생활용품, 스포츠용품, 명품, 패션ㆍ뷰티, 유ㆍ아동용품 등 해외 쇼핑 상품이 총망라된 다양한 기획전을 실시한다.
가을 맞이 쇼핑과 명절이 맞물리는 이번 연휴 기간 쇼핑을 계획했던 이들이라면 해외 브랜드 추석맞이 스페셜 세일을 노려보자.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는 이 기획전은 위즈위드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남•여 해외 탑 브랜드의 어패럴, 백, 슈즈 상품들을 특가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남성 오피스룩 아이템으로 인기가 좋은 투미(TUMI) 백팩이 18만9800원 ▲아소스(ASOS) 브랜드 전상품 추가 10% 세일 ▲이로 진(IRO.JEANS) 17만9900원부터 ▲더블유스트리트(W Street) 균일가 3만9000원이다.
추석 기프트 샵 기획전에서는 추석 선물로 인기가 좋은 해외 유명 브랜드 그릇 등 생활용품부터 키즈 의류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레녹스(Lenox)의 버터플라이 메도우 티 세트 10만9800원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향으로 유명한 아스펜베이 캔들 세트 6만3000원부터 ▲아워오운캔들컴퍼니(OOCC) 미니 메이슨 기프트 4종 세트 2만4000원 ▲캐나다 친환경 세제 넬리(Nellie's) 선물세트를 3만7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안마기, 빈백 소파, 아이들을 위한 버버리 키즈, 몽클레어 키즈의 의류 제품들도 특가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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