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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삼성물산이 18개월째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2개 건설사가 취업인기순위 20위권 안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2014년 9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삼성물산이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굳건히 지켰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4월부터 18개월째 1위를 기록 중이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에 이어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GS건설, SK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 두산건설이 톱10에 이름을 올렸으며 전남에 본사를 둔 금호건설과 호반건설을 비롯해 현대산업개발, 두산중공업, 코오롱글로벌, 계룡건설산업, 한진중공업, KCC건설, 부영, 태영건설 등이 20위권에 들었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이사는 "건설워커 랭킹은 주요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구직자의 취업선호도를 추출해내는 것"이라며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중인 건설사라도 그간의 기업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조직문화(일하는 분위기), 채용마케팅, 채용시스템, 평판 등에 따라 순위가 높게 나타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는 건설워커가 회원 직접투표와 구인광고 조회수, 인기검색어, 기업DB 조회수 등 사이트 이용형태 분석자료를 합산해 결과를 내는 월간 건설사 순위차트로 시공순위와는 다른 개념이다. 건설워커는 지난 2002년 6월부터 매월 종합건설, 전문건설, 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인테리어 등 총 5개 부문에서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2014년 9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삼성물산이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굳건히 지켰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4월부터 18개월째 1위를 기록 중이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에 이어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GS건설, SK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 두산건설이 톱10에 이름을 올렸으며 전남에 본사를 둔 금호건설과 호반건설을 비롯해 현대산업개발, 두산중공업, 코오롱글로벌, 계룡건설산업, 한진중공업, KCC건설, 부영, 태영건설 등이 20위권에 들었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이사는 "건설워커 랭킹은 주요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구직자의 취업선호도를 추출해내는 것"이라며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중인 건설사라도 그간의 기업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조직문화(일하는 분위기), 채용마케팅, 채용시스템, 평판 등에 따라 순위가 높게 나타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는 건설워커가 회원 직접투표와 구인광고 조회수, 인기검색어, 기업DB 조회수 등 사이트 이용형태 분석자료를 합산해 결과를 내는 월간 건설사 순위차트로 시공순위와는 다른 개념이다. 건설워커는 지난 2002년 6월부터 매월 종합건설, 전문건설, 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인테리어 등 총 5개 부문에서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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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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