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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전세시장은 현재 어떤 상황일까?
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지방 매매·전세시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의 광주지역 매매시장은 보합세가 강한 모습이다.
휴가철이 지났지만 예년과 달리 매물이 나오지 않고 있어 거래가 많지 않았다. 첨단2지구 등 택지지구 내 분양권으로 문의가 많고 기존 아파트는 대체로 거래가 한산하다.
매매가는 광주 북구 동림동 푸른마을 주공3단지 66㎡가 8900만~9800만원선이고 두암동 주공3단지 56㎡가 5650만~6500만원 선이다.
전세시장은 물건부족이 여전했다.
광주 서구는 전세물건은 부족한데다 월세로 전환되는 물건이 많아 전세물건이 나오면 바로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고, 북구도 전세물건이 부족하나 워낙 전세가가 높게 형성돼 물건이 나와도 계약이 어려운 상황이다.
서구 치평동 쌍용금호 105㎡가 2억~2억3000만원선이고 북구 용봉동 중흥 102㎡가 1억3500만~1억6000만원선이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지방 매매·전세시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의 광주지역 매매시장은 보합세가 강한 모습이다.
휴가철이 지났지만 예년과 달리 매물이 나오지 않고 있어 거래가 많지 않았다. 첨단2지구 등 택지지구 내 분양권으로 문의가 많고 기존 아파트는 대체로 거래가 한산하다.
매매가는 광주 북구 동림동 푸른마을 주공3단지 66㎡가 8900만~9800만원선이고 두암동 주공3단지 56㎡가 5650만~6500만원 선이다.
전세시장은 물건부족이 여전했다.
광주 서구는 전세물건은 부족한데다 월세로 전환되는 물건이 많아 전세물건이 나오면 바로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고, 북구도 전세물건이 부족하나 워낙 전세가가 높게 형성돼 물건이 나와도 계약이 어려운 상황이다.
서구 치평동 쌍용금호 105㎡가 2억~2억3000만원선이고 북구 용봉동 중흥 102㎡가 1억3500만~1억6000만원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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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