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근 5년간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전국적으로 15만명이 서울 면적의 2배에 달하는 조상 땅을 되찾아 간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태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이후 52만여 명이 '조상땅 찾기'서비스를 신청했으며 이중 15만여 명이 1156㎢ 면적의 땅을 찾았다.
국토부가 지난 2001년부터 시행 중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소홀한 재산관리나 조상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누락된 토지를 되찾아 주는 것이다.
지난 2010년 4만명 수준이었던 신청자가 지난해는 18만명을 넘어섰으며 올해는 상반기에만 16만여 명에 달했다.
실제 토지를 찾아간 경우도 지속적으로 늘어 2010년에는 1만6000여명이 192㎢의 조상땅을 확인했고, 지난해는 4만8000여명이 313㎢를 찾았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태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이후 52만여 명이 '조상땅 찾기'서비스를 신청했으며 이중 15만여 명이 1156㎢ 면적의 땅을 찾았다.
국토부가 지난 2001년부터 시행 중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소홀한 재산관리나 조상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누락된 토지를 되찾아 주는 것이다.
지난 2010년 4만명 수준이었던 신청자가 지난해는 18만명을 넘어섰으며 올해는 상반기에만 16만여 명에 달했다.
실제 토지를 찾아간 경우도 지속적으로 늘어 2010년에는 1만6000여명이 192㎢의 조상땅을 확인했고, 지난해는 4만8000여명이 313㎢를 찾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