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우리가 직접 만든 허수아비예요" 류승희 기자 2,085 2014.09.15 | 14:40:1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15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 농업박물관 체험농장에서 미동초등학교 학생들이 헌 옷가지와 목재, 밀짚모자 등을 이용해 만든 허수아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벼의 결실기를 맞아 각종 조류로부터 곡식을 지키고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관련기사 LH, 하반기 전국 36개 지구 우량토지 투자설명회 금호타이어, CJ슈퍼레이스 슈퍼6000 포디엄 석권 손태영 근황, 화사한 페플럼 투피스로 가을맞이... ‘이래도 유부녀로 보여?’ 아시안게임 성화봉송으로 16∼17일 서울 교통통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내일 날씨]비 내리고 더위 주춤한 절기 '하지'…서울 최고 29도 ・ "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 안양 난임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