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9월 개원을 앞둔 중국 충칭 스타클래스 성형병원이 한국의 6개 성형외과를 초청해 대대적인 개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디에이성형외과의원도 자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태평양 의료그룹 대표, 서용교 국회의원, 디에이성형외과의원 정연우 원장의 축사가 진행되었으며, 지난 5월에 이어 한국의 디에이성형외과의원과 중국의 스타클래스 성형병원의 전문가들의 의료 협약 의식도 진행됐다.


중국 충칭 스타클래스 성형병원과 한국의 디에이성형외과의원은 지난 5월 5일 스타클래스 성형병원의 의사 양성 및 시스템 협력 구축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료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중국 스타클래스 성형병원의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서는 한국의 양악수술과 안면윤곽 수술처럼 수술 후의 얼굴이 확연히 달라지는 성형에 대해 관심이 많다. 특히 한류열풍을 타고 한국 연예인들의 갸름하고 예쁜 얼굴형이 인기를 끌면서 중국에서는 성형 수술 과정부터 수술 후의 관리 시스템까지 한국의 성형수술 전 과정을 배우고 싶어 한다” 고 밝혔다.

이에 디에이 성형외과의원의 눈, 코, 안면윤곽 등 성형 전 분야에 있어 전문적인 실력과 1:1 전담 책임제 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스타클래스 성형병원의 설명이다.


개관식에 참여한 디에이성형외과의원 정연우 원장 또한 “중국 스타클래스 성형병원의 개원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디에이성형외과의원의 성형기술과 노하우 물론, 한국의 성형 특징과 장점들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생각” 이라고 밝히며 “디에이성형외과의원과 스타클래스 성형병원이 서로 간 소통을 통해 화합하고 발전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병원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디에이성형외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