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 취업조건으로 선호되었던 금융3종 자격증이 내년부터 일반인 응시가 불가능해지면서, 금융3종을 주관하는 '한국금융투자협회'의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이 취준생들에게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금융 자격증 전문 교육기관 해커스패스 금융은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취득할 때까지 무제한으로 수강 연장이 가능한 ''투자자산운용사 100%합격반'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출시된 해커스패스 금융의 '투자자산운용사 100%합격반' 은 실전 문제풀이와 기본서핵심정리로 구성된 인강상품으로 자격증 취득까지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다.


현재 해커스패스 금융은 현재 '투자자산운용사 100%합격반'을 33% 할인된 가격으로, '투자자산운용사 단기합격반'을 2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해커스패스 금융은 전 금융수험서 베스트셀러 1위(금융3종, AFPK, CFP)의 노하우를 압축한 투자자산운용사 최종핵심정리집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여 온라인서점(교보문고/예스24/리브로/인터파크 도서/알라딘/반디앤루니스)에서 해당 교재 구매시 법규 파이널 인강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커스패스 금융 전재윤 대표이사는 "투자자산운용사 자격 시험은 1년에 2번 진행되며 오는 11월 1일 올해 마지막 시험이 예정돼 있다. 특히 투자자산운용사는 금융3종 자격증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 시험이 한 달 반 가량 남은 지금부터 준비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며 "해커스패스 금융은 AFPK/CFP 공식 합격률 1위 기관으로, 강의에 그만큼 자신있기에 합격할 때까지 수강연장을 제공하는 투자자산운용사 100%합격반을 제공할 수 있었다. 해커스에서 합격신화를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해커스패스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