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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간 음주운전 적발건수가 하루 평균 732건인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120만 2734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정지 또는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지역별 적발 현황을 살펴 보면, 경기 지역이 29만3천689명, 서울 16만5천523명, 경남 10만4천268명, 경북 9만1천853명 등의 적발 건수가 집계됐다.
이 중 50만2952명(41.8%)은 이전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회 이상 적발된 상습 음주운전자도 19만455명에 달했다.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 상습범은 처벌을 강화해야한다"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 음주운전은 다른 사람에게도 큰 피해를 끼친다는 사실을 모르는 걸까"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 정말 생각없는 사람들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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