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신도시 푸르지오 투시도./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양주신도시 시범단지(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 A9블럭)에서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2차분을 분양한다. 견본주택 개관은 다음달 3일이다.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8개동 총 1862가구 대규모 단지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58㎡로 구성돼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분양되는 2차 분양분은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6개동(906·913·914·916·917·918동) 총 562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8A㎡타입 272가구, 58B㎡타입 148가구, 58C㎡타입 142가구 등이다.

청약일정은 10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2순위, 10일 3순위 예정이며, 분양가는 3.3㎡당 842만원대부터 공급된다. 중도금는 50% 이자후불제, 나머지 50%는 무이자가 적용되며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특히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는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교가 위치해 편리한 교육환경을 지니고 있으며, 인근에 관공서·대형유통시설·공원 등이 인접한 최고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있으며 단지 내 대형 중앙광장과 수경시설로 개방감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건폐율이 10%에 불과해 넓은 동간격으로 일조와 통풍을 극대화시켰으며 단지 외곽 3면을 둘러쌓고 있는 근린공원과 연계하여 단지 내 조경면적도 47%로 계획해 쾌적한 친환경 아파트가 조성된다.


이외에도 2196㎡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인 ‘Uz센터’에는 휘트니스클럽과 골프클럽, 도서관, 독서실을 배치하고 어린 자녀를 둔 입주민을 위한 키즈카페와 패밀리룸을 설치해 편리한 단지내 생활을 가능토록 했다.

전 세대에 화재를 대비해 스프링클러 시스템이 적용돼 있으며 미세 발암물질과 유해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친환경 DNA 필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에 유치원 등의 통학차량 전용 승차장인 새싹정류장이 조성되며 초등학교 통학로와 어린이놀이터를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키즈벨트를 조성해 안전한 단지 내 환경을 조성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652-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읍택지개발지구 내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