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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복부 지방흡입 수술을 받던 50대 여성이 수술 중 사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 모 성형외과에서 복부지방 흡입술을 받던 오모씨(54·여)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오씨의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편 앞서 지난 3월에는 강남구 신사동 성형외과에서 복부지방 흡입술에 이어 코 성형수술을 받던 30대 여성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가 사망했다. 또 같은 달 부산에서는 턱 성형수술을 받고 입원치료 중이던 30대 남성이 수술 사흘 만에 숨진 바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 모 성형외과에서 복부지방 흡입술을 받던 오모씨(54·여)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오씨의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편 앞서 지난 3월에는 강남구 신사동 성형외과에서 복부지방 흡입술에 이어 코 성형수술을 받던 30대 여성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가 사망했다. 또 같은 달 부산에서는 턱 성형수술을 받고 입원치료 중이던 30대 남성이 수술 사흘 만에 숨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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