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화재'

화성시 향남읍의 한 종이상자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29일 오후 8시 40분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종이상자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과 천막 등 건물 6동, 3721㎡를 태워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화재는 이날 오후 11시 35분쯤 소방대에 의해 진압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 원단보관장소 쪽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