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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넷째 주 광주 북구 일대가 아파트 품귀 현상 속에 매매·전세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부동산정보업체 (주)부동산써브에 따르면 9월 넷째주 광주 북구 일대 아파트는 매물 부족으로 매매가 상승이 이어졌다.
단지 별로 나온 매물이 1~2건 정도로 추석 이후 매물 부족이 계속되고 있으며, 중소형 아파트는 거래가 어렵고 중대형 아파트도 호가가 다소 올랐다.
북구 용봉동 용봉동한화꿈에그린 114㎡가 1000만 원 오른 2억2000만~2억4000만 원이고 삼원 89㎡가 500만 원 오른 8000만~9000만 원에 거래됐다.
전세가 역시 상승했다.
실거주하는 수요가 많아 전세로 나오는 물건이 적은 곳으로 전세난 등으로 재계약하는 경우가 늘면서 전세물건이 품귀한 상황.
북구 용봉동 용봉동한화꿈에그린 90㎡가 1000만 원 오른 1억4500만~1억5500만 원, 삼원 89㎡가 500만 원 오른 6000만~7500만 원이다.
30일 부동산정보업체 (주)부동산써브에 따르면 9월 넷째주 광주 북구 일대 아파트는 매물 부족으로 매매가 상승이 이어졌다.
단지 별로 나온 매물이 1~2건 정도로 추석 이후 매물 부족이 계속되고 있으며, 중소형 아파트는 거래가 어렵고 중대형 아파트도 호가가 다소 올랐다.
북구 용봉동 용봉동한화꿈에그린 114㎡가 1000만 원 오른 2억2000만~2억4000만 원이고 삼원 89㎡가 500만 원 오른 8000만~9000만 원에 거래됐다.
전세가 역시 상승했다.
실거주하는 수요가 많아 전세로 나오는 물건이 적은 곳으로 전세난 등으로 재계약하는 경우가 늘면서 전세물건이 품귀한 상황.
북구 용봉동 용봉동한화꿈에그린 90㎡가 1000만 원 오른 1억4500만~1억5500만 원, 삼원 89㎡가 500만 원 오른 6000만~75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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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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