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목인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나란히 52주 신저가로 추락했다.
2일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30%내린 114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24일 장중 114만1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당시에는 장중이었으나 이번에는 종가다.
종가기준으로는 지난 2012년 7월13일(113만9000원)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삼성전자는 최근 3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며 연일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에 이어 또 하나의 대표주인 현대차 또한 이날 전거래일대비 4.51% 내린 18만원으로 떨어지며 지난 26일 기록한 52주 신저가(18만5000원)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현대차는 최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매입 이후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최근 들어 엔저 기조가 강해지며 대표적 피해주로서 반등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2일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30%내린 114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24일 장중 114만1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당시에는 장중이었으나 이번에는 종가다.
종가기준으로는 지난 2012년 7월13일(113만9000원)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삼성전자는 최근 3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며 연일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에 이어 또 하나의 대표주인 현대차 또한 이날 전거래일대비 4.51% 내린 18만원으로 떨어지며 지난 26일 기록한 52주 신저가(18만5000원)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현대차는 최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매입 이후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최근 들어 엔저 기조가 강해지며 대표적 피해주로서 반등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