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상품, 고급화·차별화로 ‘e편한세상 구미교리’ 최고 5.37대 1 청약경쟁률 기록
- 10월 6일(월)~8일(수) 계약



e편한세상의 브랜드는 구미에서도 통했다. 구미교리2지구에 처음 분양하는 아파트로 화제를 모았던 ‘e편한세상 구미교리’가 최고 5.3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주택 청약을 마감했다.

특히, 803가구라는 많은 공급가구 수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요자들이 청약을 접수하며 1순위에서 4개평면 중 2개평면이 마감되는 기염을 토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5일(목) ‘e편한세상 구미교리’의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776가구(특별공급 제외한 가구수) 모집에 1,719여명이 몰리며 평균 2.21대 1의 경쟁률로 순위 내 전 가구를 마감했다.

특히, 전용 59㎡B형과 84㎡는 이미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으며 59㎡A형과 59㎡C형은 각각 후순위 당해 지역에서 5.37대 1, 4대 1을 기록하며 인기 속에 청약접수를 마무리했다.


‘e편한세상 구미교리’의 청약성공을 견인한 가장 큰 이유는 ‘e편한세상’ 브랜드 인지도와 철저한 소비자 분석을 통한 적극적인 수요층 개척 등 마케팅 능력을 꼽을 수 있다.

‘e편한세상 구미교리’는 구미교리2지구에서 처음 분양하는 아파트이며 일대에 이십년만에 민영공급되는 새 아파트라 분양 전부터 인근 주민들의 관심을 한번에 받았다. 이러한 상징성에 맞춰 회사측 또한 혁신적인 평면과 특허 받은 설계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차별화에 힘썼다. 특히 3.3㎡당 평균 분양가가 560만원대로 고객들의 마음을 끄는데 한몫 했다는 평이다.


여기에 구미교리2지구는 도시기반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는 선산지역을 배후로 하여 향후 개발이 가시화 되고 있어 수요자들을 움직였다는 판단이다. 구미교리2지구는 구미시 선산읍 교리, 동부리, 회조리 일원 36만3천여㎡에 들어서는 택지개발사업으로 총 2,828가구가 조성되는 등 구미의 신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지난 19일 모델하우스 오픈 행사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선산교리2지구 개발사업은 지역 주민의 숙원과제로 도시개발에 행정력을 최대 지원하고 있다”며, “e편한세상 선산교리를 필두로 최첨단 명품주거지역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교통으로는 2018년까지 생곡~구포 간 왕복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가 완공되면 구미시청 및 구미국가산업단지 1~5공단으로 10분 내외면 진입이 가능해 공단 배후 주거지역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리고 단지반경 1.5km내에 최신 시설로 재건축한 선산초와 2013년 구미시로부터 학교발전기금 100억씩을 각각 예치 받아 장기 학업능력향상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선산중과 선산고가 위치하고 있으며 선산도서관, 선산문화회관, 구미문화원 등 풍부한 문화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한편, 구미교리2지구 A-1블록에 지어질 ‘e편한세상 구미교리’는 지하 1층~지상 18층, 12개동 전용 59~84㎡ 803가구로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중소형 대단지로 이뤄졌다.

당첨자 발표일은 10월 1일(수)이며 계약은 10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롯데마트 구미점 인근인 구미시 수출대로 1길 17(구미시 신평동 301-15번지) 일대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