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맘들의 촉각이 곤두섰다. '주택업계의 트렌드세터' 반도건설이 내일(9일)부터 '동탄2시범단지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4.0'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손님맞이에 나서기 때문이다.


동탄2시범단지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4.0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내 C15블록에 지하 3층, 지상 40층 7개동의 규모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453가구, 95㎡ 287가구 등 740세대, 오피스텔은 59㎡ 154실로 구성돼 있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4.0 투시도./사진제공=반도건설
◆시범단지 마지막 유보라, 뛰어난 입지여건·특화설계 '눈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4.0'이 위치한 C15블록은 이미 프리미엄까지 형성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커뮤니티 시범단지 내에 위치한다.

KTX·GTX 동탄역에서부터 약 28만㎡의 대형중앙공원(센트럴파크)까지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단지 인근으로 복합화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모두 도보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할 예정으로 교통이 편리하다.


남다른 설계와 수납공간도 눈길을 끈다. 84㎡와 96㎡의 규모로 설계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4.0'은 남향위주의 배치로 기본 4~4.5bay가 적용됐으며 3면 개방 등을 통해 환기와 채광이 우수하다.

동탄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주방공간 특화'는 주방의 알파공간을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하나의 방 또는 '대형펜트리공간'(주부멀티공간+극대화된 수납공간)으로 선택 가능하고 가변형벽체를 활용해 세대 구성에 따른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글로벌 드림팀이 만든 단지 내 상가도 '시선집중'

특히 반도건설은 C15블록이 동탄2신도시의 시범단지 내의 유일한 주상복합 부지인 만큼, 아파트와 상가를 완전히 분리한 새로운 형태의 단지 내 상가를 선보인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카림애비뉴 동탄'은 세계3대 산업디자이너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카림 라시드와, 일본 록본기힐즈로 유명한 '모리빌딩도시기획'과 손을 잡고 만든 타운형 스트리트몰이다. 분당·일산 등 다른 신도시에 비해 상업용지가 부족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해 희소가치도 크다.

'카림애비뉴 동탄'은 이미 아파트 분양이 거의 완료된 시범단지에 위치하는 만큼 공사가 완료되는 시점에는 약 1만2000여 가구의 고정 배후수요를 두게 된다. 이외에도 상가 주변에 초중고와 공원, 커뮤니티센터 등이 자리해 있어 유동인구 또한 활발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카림 애비뉴 동탄'의 다양한 시설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랜드마크 상가가 기대되는 만큼 아파트의 가치 또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가분양가는 계약면적기준 1층 평균 2500만원 전후, 2층 평균 1000만원 전후로 책정될 예정이다.

지난 7월 세종시에 공급한 '카림 애비뉴 세종' 상가의 분양 역시 1달 만에 완판한 반도건설의 두 번째 상가로, 신도시 브랜드상가 분양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 화성시 능동 529-1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는 오는 9일 오픈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00만원대로 책정될 전망이다. 오는 15일 일반공급 1·2순위, 16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11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