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일필휘지' 류승희 기자 2,545 2014.10.09 | 11:24: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567돌 한글날을 맞은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회 광화문광장 휘호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붓글씨를 쓰고 있다. 관련기사 미란다 커, 본업이 모델 맞네…'소니아 리키엘 15 S/S 파리컬렉션' 한글날 꼬마버스 ‘타요’… 오후 5시까지 서울광장에서 무료 시승 유엔, 북한 김정은 '반인권 혐의' 국제법정 회부 추진 ‘제19호 태풍 봉퐁’ 일본접근… 동해안·남해안 ‘비상’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 사과요구에 은수미 “솔직하게 말한 것 사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내일 날씨]비 내리고 더위 주춤한 절기 '하지'…서울 최고 29도 ・ "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 안양 난임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