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 원장은 저서 '먹으면서 치료하는 아토피 혁명'을 통해 스스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와 바른 식습관을 소개해, 아토피관리에 관심이 있거나 아토피원인을 알고 미리 아토피를 예방하려는 사람들에게도 알려진 바 있다.
한 원장은 이날 방송을 통해 본인의 자녀가 아토피를 앓았음을 공개하며 ‘제대로 잘 먹이는’것을 통해 아토피를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에는 아들 민혁(가명)군의 치료 전 사진과 현재의 모습이 함께 공개됐다. 민혁군은 생후 4개월부터 유아아토피를 앓았다는 것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뽀얀 피부를 자랑했으며 성격 또한 매우 활발했다.
한 원장은 “밤마다 가려워 긁는 아이를 지켜보면서 밤잠을 설쳤다. 속상함과 함께 심한 죄책감으로 괴로웠다.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해 안 해본 방법이 없다. 좋다는 것은 다 해봤지만 그 중에는 효과가 없는 것도 많았다”며 소아아토피 자녀를 둔 부모의 고충을 고백했다.
그리고 한명화 원장의 아들 혜진 군의 아토피치료에 도움을 준 미라클 푸드로 ‘프리허그 주스’가 소개됐다.
프리허그 주스란 혈액순환과 소화를 돕는 천연의 항산화제 토마토와 염증을 치료하는 양배추, 열을 치료하는 오이로 만들어진 주스다.
한 원장은 “아토피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가장 힘겹게 느끼는 것 역시 음식관리”라며 “아토피는 발병원인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무엇을 먹어라’라고 명확하게 이야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어떤 환자에게는 이 음식이 좋고 어떤 환자에게는 맞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느냐이다”고 조언했다.
한편 10일 방송 에서는 한 원장의 아토피치료법으로 ‘hug요법’, 체질에 맞춘 육수제조법, 아토피환자가 먹을 수 있는 수제 간식, 치료에 도움이 되는 운동 등이 함께 소개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