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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전북)금융지주가 광주은행을 자회사로 편입한 후 첫 공동 상품을 출시했다.
12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광주와 전주의 옛 지명인 ‘빛고을’과 ‘온고을’을 딴 ‘빛과온 함께 적금 및 대출 상품 3종’을 개발해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두 은행의 첫 공동 상품 출시는 지난 10일 광주은행이 JB금융지주로 새로 편입되면서 JB금융지주의 전북은행과 한가족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신상품은 적금상품의 경우 우대조건에 따라 최대 0.8%, 대출상품의 경우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0.5%까지 금리를 우대한다. 최초 1년간 연체 없이 이자를 정상 납입한 고객에 대해는 납입이자의 최고 1%(최대 100만원이내)까지 되돌려주는 캐시백 제도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되는 공동상품은 지역내 중·서민 및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추구한다.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동 상품 판매금액의 0.1%(최대 1억원)를 지역에 환원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계열사 간 공동상품을 개발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기여를 확대해 더욱 신뢰받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12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광주와 전주의 옛 지명인 ‘빛고을’과 ‘온고을’을 딴 ‘빛과온 함께 적금 및 대출 상품 3종’을 개발해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두 은행의 첫 공동 상품 출시는 지난 10일 광주은행이 JB금융지주로 새로 편입되면서 JB금융지주의 전북은행과 한가족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신상품은 적금상품의 경우 우대조건에 따라 최대 0.8%, 대출상품의 경우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0.5%까지 금리를 우대한다. 최초 1년간 연체 없이 이자를 정상 납입한 고객에 대해는 납입이자의 최고 1%(최대 100만원이내)까지 되돌려주는 캐시백 제도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되는 공동상품은 지역내 중·서민 및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추구한다.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동 상품 판매금액의 0.1%(최대 1억원)를 지역에 환원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계열사 간 공동상품을 개발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기여를 확대해 더욱 신뢰받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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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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