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언어세상은 유치, 초등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 대부분이 외서로 수업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리고 수업 시수의 구성, 국내 교육 과정 적합 여부, 레벨 간 급격한 난이도 등을 그 이유로 설명했다.
㈜언어세상(대표 유성철)은 이런 선생님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책으로 영어 코스북 ‘SUPER STAR’를 제시했다.
국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외서 코스북은 대부분 영어를 모국어나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의 환경에 맞게 기획, 개발되어,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인 국내 실정과는 맞지 않거나 부족한 부분이 필연적으로 존재하는데, ‘SUPER STAR’는 이런 부분을 해결했다는 설명.
특히, 교육부가 선정한 기본 단어, 문형, 기능문 등을 수록하여 초등 영어 교육 과정에 딱 맞는다고.
교재는 모두 6권으로 Student Book with Multi CD, Workbook, Teacher’s Guide, Online Resources로 구성되어 있다.
개발 담당자는 “는 4 skills 향상은 물론 다양한 Interaction으로 학습자의 동기부여까지 확실히 책임지는 코스북”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언어세상은 ‘SUPER STAR’의 출간을 기념해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유치, 초등학생 선생님을 대상으로 전국 투어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언어학습 및 노래, 율동 동영상 등 학생과 교사 간의 ‘Powerful Interaction’을 통해 학생의 Outcome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업 방법을 공개한다. 자세한 일정 확인 및 예약은 언어세상 홈페이지 (http://www.lwbooks.co.kr)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