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이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한 ‘KB골든라이프 경영인 정기보험’을 15일 출시한다.

이 상품은 경영자의 갑작스런 사망에 대비해 기업승계 시 보험금을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 가능토록 한 상품이다.

종신보험으로의 전환을 통해 보장기간 확대가 가능하며 보험가입 후 10년 이상 경과 시 연금전환을 통해 연금수령도 가능하다.

또한 중복 적용이 가능한 보험료 할인혜택도 갖추고 있다. 자동이체 할인(0.5%) 뿐만 아니라 고액할인, 장기납입할인을 제공한다.

KB생명 관계자는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상속에 미리 대비하기 위하여 경영인 정기보험을 출시했다”며 “경영전문가를 위한 든든한 지원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