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초동 아파트 101.6㎡
2회 유찰 5억312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3번지 신동아 아파트 3동 502호가 경매 나왔다. 서이초등학교 북서측 건너편에 소재한 6개동 893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01.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사임당로, 서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3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7억5000만원에서 8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1계다.
사건번호 12-3297
잠실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 아파트 102동 2204호가 경매 나왔다. 신천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2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22층으로 남동향이며 84.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 신천중, 잠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잠실종합운동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6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8억6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16008
야탑동 아파트 114.93㎡
1회 유찰 4억5920만원
성남 분당구 야탑동 526번지 탑마을 경남 아파트 707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돌마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6개동 88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2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14.93㎡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야탑남로, 성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돌마초, 하탑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과 분당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4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5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5억3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7일 성남지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4-11804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2회 유찰 5억312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3번지 신동아 아파트 3동 502호가 경매 나왔다. 서이초등학교 북서측 건너편에 소재한 6개동 893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01.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사임당로, 서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3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7억5000만원에서 8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1계다.
사건번호 12-3297
잠실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 아파트 102동 2204호가 경매 나왔다. 신천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2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22층으로 남동향이며 84.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 신천중, 잠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잠실종합운동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6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8억6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16008
야탑동 아파트 114.93㎡
1회 유찰 4억5920만원
성남 분당구 야탑동 526번지 탑마을 경남 아파트 707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돌마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6개동 88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2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14.93㎡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야탑남로, 성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돌마초, 하탑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과 분당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4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5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5억3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7일 성남지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4-11804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