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 16일 부산 동구청과 함께 부산 동구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30명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노후 경로당 4개소에서 창틀•장판교체, 내부도색, 도배, 화장실과 주방시설 수리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또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전기장판과 가스레인지 등 필요한 생필품도 전달했다.

롯데건설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 부산 동구와 협약을 맺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