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지역의 주택 시장이 회복할 기미를 보이며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실적 모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23일 발표한 ‘2014년 9월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 인·허가는 435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 167가구에 비해 160.5% 증가했다.
1~9월 누계도 6254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5003가구에 비헤서도 25.0% 증가했다.
지난달 착공은 1923가구로 전년 동월 220가구에 비해 774.1% 증가했으며, 1~9월 누계도 9865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6042가구에 비해 63.3% 증가했다.
분양은 400가구로 전년 동월에 비해 순증했고, 지난 1~9월 누계는 8251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4166가구에 비해 98.1% 증가했다.
준공은 1347가구로 전년 동월 810가구에 비해 66.3% 증가했으며, 1~9월 누계는 1만2594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7952가구에 비해 58.4% 증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